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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2공장 침수로 이틀째 가동중단 10-06 13:29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2공장이 태풍 차바로 인한 폭우로 침수돼 이틀째 생산라인이 멈췄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오늘(6일)까지 2공장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밤사이 복구를 위해 노력했지만, 토사가 섞인 물 등이 들어차 이를 안전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는 오후 출근하는 2조 근무자가 일하기 전에는 가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태풍으로 어제 1공장도 3시간 동안 생산라인이 멈춘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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