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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정전 99% 복구…부산ㆍ경주 일부 작업 중" 10-06 12:25


제18호 태풍 '차바'로 전국에서 발생한 23만호의 정전 건물중 99% 가 복구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6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정전이 발생한 22만8천여호 중 아직 정전상태인 곳은 407호라고 전했습니다.


부산과 울산에 아직 290여호가 미송전 상태이며 경주에도 110호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전은 "경주와 부산의 경우 도로가 유실되거나 주차장이 붕괴해 장비가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며 "경주는 오늘 정오, 울산은 오후 6시까지 복구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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