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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7, 최신 스마트폰 중 전자파 흡수율 가장 낮아 안전" 10-06 11:25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전자파 안정성이 최신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IT전문매체 시넷 프랑스판은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 중인 스마트폰을 조사한 결과 갤럭시노트7의 전자파 흡수율이 1kg 당 0.249W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갤럭시S7엣지, 갤럭시A5가 뒤를 있는 등 전자파 흡수율이 낮은 상위 10개 제품 가운데 8개가 갤럭시 시리즈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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