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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노부부 살해한 대학생, 징역 30년 확정 10-06 11:11


한밤중 술에 취해 같은 동네에 사는 노부부를 무참히 살해한 대학생에게 징역 30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살인과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23살 설 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군 제대후 대학 복학을 준비하던 설 씨는 지난해 8월 경남 통영시에서 술에 취해 이웃의 집에 몰래 들어가 부엌에 있던 흉기로 집주인과 그 아내를 10여차례 찔러 숨지게 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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