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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맑고 선선한 가을…영동 흐리고 비 10-06 10:43


[앵커]

태풍이 물러나고 오늘은 대부분 지역 맑은 가운데, 선선하겠습니다.

단,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청계천이 나와 있습니다.

태풍이 언제 지나갔느냐는 듯 하늘이 맑게 갰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고 깨끗한 하늘이 드러나 있는데요.

낮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24도, 대전과 전주가 25도, 대구와 부산, 광주 26도까지 올라 예년 이맘때 기온을 평균적으로 웃돌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단,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비가 올 텐데요.

특히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는 바다 물결이 높게 일겠고 해안가로 너울이 들어올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또 태풍이 몰고온 피해 복구도 채 되지 않았는데, 내일부터 남부지방으로 또 한 번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낮에 제주를 시작으로 밤엔 충청과 남부 지방 모레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에 남부지방은 최고 80mm, 남해안으로는 120mm 이상의 호우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추가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비가 내린 후에는 아침 기온 한 자릿수로 뚝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2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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