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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초과생산량 연내 시장격리…우선지급금 인상 검토 10-06 10:36


정부가 쌀 초과 생산분을 연내에 사들이기로 확정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을 확정·발표하고, 올해 생산량 중 수요 초과 물량을 연내 매입해 시장에서 격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공공비축미 36만톤과 해외공여용 쌀 3만톤 등 올해 생산된 쌀 39만톤을 연말까지 매입합니다.


공공비축미에는 벼 40㎏당 우선지급금 4만5천원을 잠정 지급하되 다음달 산지 쌀값이 나오면 재산정해 인상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수확기에는 밥쌀용 수입쌀의 시장 방출을 줄이거나 중단하고, 국내산과 수입쌀의 혼합유통 특별단속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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