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현장영상] '모세의 기적' 길 터주기에 심정지 환자 살려 10-06 10:37


심정지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가 시민의 양보로 '골든타임'을 지켜낸 사실인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오후 전북 완주군에서 119구급대가 심장 박동과 호흡이 정지된 매우 위급한 환자를 구급차로 이송 중 퇴근길 상습 정체구역을 지나야 했는데요.

구급차는 급한 대로 사이렌을 울렸고, 잠시 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편도 2차로에 가득 서 있던 차들이 양쪽으로 갈라지면서 가운데 '생명의 차선'이 생겨났는데요.

시민의 양보로 구급대는 골든타임을 지켜 환자를 병원까지 이송했고,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환자는 바로 자가호흡이 돌아왔습니다.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 감동의 순간,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구성·편집 : 김해연>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