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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공짜사용' 혐의 김한표 의원 경찰출석 10-06 10:30


지인으로부터 오피스텔을 제공받아 무료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재선인 김 의원은 지난 2012년 5월 지인으로부터 서울 여의도 오피스텔을 제공받아 1년 6개월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오피스텔은 김 의원이 직접 사용하진 않았고 그의 비서인 옥 모 씨가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을 상대로 비서가 오피스텔을 사용한 사실을 알았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했습니다.


앞서 이이재 전 새누리당 의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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