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김광림 "태풍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ㆍ금융지원해야" 10-06 10:16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부산·울산·제주·경남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도 신속히 집행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신속한 피해상황 조사를 통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적으로, 사전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비롯한 보험금 조기 집행을 당부하며 "지진으로 충격을 받은 경주, 울산, 부산 시민이 엎친 데 덮친 격의 고통을 받지 않도록 관계 당국은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