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라이브 이슈] 태풍 '차바' 남부ㆍ제주 강타…기록적 폭우ㆍ강풍 10-06 08:35

<출연 : 연합뉴스TV 김동혁 기상전문 기자>

18호 태풍 '차바'는 제주와 남해안에 차례로 상륙해 역대급 비바람을 일으켰고, 곳곳에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태풍 '차바'가 강한 세력으로 상륙했던 원인 등을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자리했습니다.

<질문 1> 먼저, 태풍 '차바'가 해상을 지난게 아니라 상륙한 것이 맞는거죠? 부산과 남해안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고요?

<질문 2> 태풍에 의한 바람도 만만치 않았죠? 대형 크레인이 무너지는 피해도 있었는데요.

<질문 3> 지난 번에 출연했을 때 10월 태풍이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얘기해주셨는데요. 무려 22년 만에 상륙한 10월 태풍이라고요?

<질문 4> 10월 태풍은 작지만 강하다고 했는데, 이번 태풍 '차바'가 그런 경우였던 것 같습니다. 중부 지방은 태풍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은거죠?

<질문 5> 태풍 '차바'가 북상해 제주와 남해안에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재산피해도 상당했습니다. 강풍, 바람 피해 모두 컸죠 어제?

<질문 6> 가을이 한창인 10월에, 태풍 '차바'가 이렇게 큰 피해를 남길 정도로 강력했던 이유는 뭔가요?

<질문 7> 올여름에 나타난 기록적인 폭염도 그렇고, 최근 극단적이고 이례적인 날씨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앞으로도 태풍이 추가로 북상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