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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휩쓸고 간 울산…복구작업 본격화 10-06 08:32


[앵커]


울산에서는 태풍 '차바'로 역대 최대 폭우가 내리면서 주민이 숨지고 119 대원이 실종되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부터 복구작업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피해가 극심한 울산 태화동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상률 기자.

[기자]


네. 울산 태화동 태화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지대가 낮아서 이번 태풍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받은 곳 중 한 곳인데요.

그야말로 시장은 난장판이 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울산공장 생산라인 일부가 침수돼 공장 가동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울산을 재해대책복구 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울산 태화시장에서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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