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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헤지펀드 엘리엇, 이번에는 삼성전자 분사 요구 10-06 07:35


미국의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삼성전자를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분리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엘리엇이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 700억 달러 가운데 270억 달러, 우리 돈 약 30조 원을 특별 배당하고 사외이사 3명을 추가하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엘리엇은 자회사를 통해 삼성전자의 지분 0.62%를 갖고 있습니다.


엘리엇은 지난해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반대하는 등 삼성의 경영에 공격적으로 개입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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