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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노트7 결함 명백한 허위신고 59건 접수" 10-03 20:44


삼성전자는 지난달 19일 갤럭시노트7 출시 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스마트폰 제품 결함에 관한 명백한 허위신고를 59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위신고는 미국 시장에서 38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과 유럽 시장에서 6건씩 나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허위신고 의심 사례가 아닌 고의로 꾸며지고 명백하게 허위로 검증된 사례만을 집계한 겁니다.


미국에서는 언론 매체를 통해 배터리 발화 현상이 보도되기 시작한 8월 31일부터 스마트폰과 박스, 영수증을 모두 버렸다며 증빙 자료를 제시하지 않는 허위 신고가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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