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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배기가 36세 돼서야…경찰 도움에 '모녀 극적 상봉' 10-03 19:35


34년 동안 헤어져있던 모녀가 경찰의 도움으로 극적 상봉했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지난 8월, 59살 A씨로부터 1982년 헤어진 두 살배기 딸을 찾아달라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A씨는 당시 동거남의 가정폭력 탓에 딸을 두고 가출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집요한 추적 끝에 36살이 된 딸의 거주지를 파악했으며, 모녀는 지난달 30일 동래경찰서에서 눈물의 상봉을 했습니다.


딸도 엄마를 찾으려고 몇년간 백방으로 노력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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