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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생리의학상 일본 학자…일본 3년 연속 노벨상 쾌거 10-03 19:34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이 일본 학자인 오스미 요시노리 일본 도쿄공업대 명예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오스미 교수를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스미 교수는 세포 내 손상된 소기관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는 자기포식 현상을 연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일본은 이로써 2년 연속 노벨 생리의학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게다가 일본은 3년 연속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일본은 지금까지 물리학상과 문학상 등 각 분야에서 25명이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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