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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안보 불확실성 대비해야"…'전작권 환수' 주장 10-03 18:22


여권의 차기 대권주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남경필 경기지사가 한반도의 안보 불확실성 증가를 지적하며, 미국으로부터 전시작전통제권, 전작권을 환수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남 지사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미동맹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전시작전권도 갖지 않는 것은 위험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젠 한반도 안보와 관련한 다양한 옵션을 생각해야 한다"며 '핵무장 준비'도 제안했습니다.


남 지사는 "한반도 비핵화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전제하면서도 "핵무장 준비와 전작권 반환은 우리 문제의 의사결정권을 갖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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