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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별도 위원회 꾸려 백남기 사망진단서 재논의 10-03 18:16


지난달 25일 숨진 농민 백남기 씨의 사망진단서에 사망의 원인·종류가 잘못 기재됐다는 논란이 일자 서울대병원이 공식 위원회를 꾸려 이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이 문제를 재논의하기 위해 서울대병원 측 관계자들과 서울대 의대의 관련 분야 전문 교수들이 참여하는 별도의 전담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압 논란이 없도록 원장과 부원장은 위원에서 배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백남기 씨 사망진단서의 잘못을 바로잡자는 서명에 동참한 의과대 등 학생 수는 15개 의대의 800여명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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