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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병상서 대국민사과…"국감 불참, 국민께 죄송" 10-03 18:15


단식 일주일 만에 병원으로 이송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대국민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정현 대표는 김성원 대변인을 통해 "국감에 참여하지 못한 데 대해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께 죄송하고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의원들은 잃어버린 4일을 국민께 보상하기 위해서라도 한 톨의 쌀알을 대패질하는 심정으로 집중력과 섬세함을 갖고 민생 국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단식 중단 직전 저혈당 쇼크까지 우려됐던 이정현 대표는 현재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의료진 방침에 따라 병문안을 사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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