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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초밥집, 한국인에 '와사비 테러' 논란 10-03 17:57


일본 오사카의 한 초밥집이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손님에게 고추냉이, 와사비를 많이 넣은 음식을 제공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과 일본 관련 사이트에 따르면 이 초밥집에서 일본어를 못하는 한국인 여행객이 주문하면 눈물이 핑 돌 정도로 고추냉이를 많이 넣은 초밥을 줬다고 합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초밥집에서는 외국인 손님이 고추냉이의 양을 늘려달라는 요청을 아주 많이 해 사전에 확인하지 않은 것이라면서 결과적으로 손님에게 불쾌감을 줬다고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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