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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대치 정국 8일…정의장ㆍ여야 3당 득실은? 10-03 17:46

<출연 :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박창환 장안대 교수>

새누리당이 이정현 대표의 단식 중단과 함께 국회 복귀를 선언함에 따라 내일부터 국정감사가 정상적으로 실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국회의장 중립성 문제를 비롯해 각종 민감한 이슈들을 둘러싸고 정기국회 내내 여야의 기싸움과 충돌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박창환 장안대 교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야당의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 의결로 촉발된 국회 파행사태가 일주일만에 사실상 일단락됐습니다. 새누리당은 국감 복귀를 선언했고, 이정현 대표도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를 해주신다면요?

<질문 1-1> 특히 강경했던 친박계가 주말 사이에 급변했는데, 이정현 대표의 건강문제가 1차적이겠지만 다른 배경있나요?

<질문 1-2> 해임건의안의 부당성과 야당 출신 국회의장의 문제점을 부각시켰다는 나름의 성과가 있었다는 평가도 있는데요?

<질문 2> 미스터 스마일로 불리던 정세균 의장도 이번에 새로운 조명을 받았습니다. 새누리당의 이른바 총공세에 휘둘리지않고 자기만의 뚝심을 보여줬는 데 정세균 의장이 끝까지 새누리당에 직접적인 유감도 표명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1> 반면 결과적으로 새누리당과 갈등을 해소하지 못했고 앞으로 국회의장으로서 운신의 폭이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도 나오는데요?

<질문 3> 야권의 득실도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일단 표면적으로 완승을 거둔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1> 김재수장관 해임건의안 강하게 밀어붙였지만 결과적으로 관철시키지 못했고무리하게 세만 과시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4> 중재자 역할을 자임해온 국민의당,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전선에서 안간힘을 썼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5> 국회파행과 여야의 강대강 대치가 계속됐던 지난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는 박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떤 민심으로 봐야할까요?

<질문 6> 새누리당 일단 내일부터 국감에 복귀하지만 당내 갈등이 다시 한번 부각된 것은 상당히 부담일 것 같습니다. 특히 비주류측, 국감 거부를 놓고 주류 친박과는 온도차가 달랐습니다. 앞으로 목소리를 높여갈까요?

<질문 6-1> 비박계 김영우 국방위원장의 징계 문제가 이번 갈등의 가늠자가 될 것 같습니다. 친박 내부에서는 징계해야한다는 목소리가 강한데 유승민 의원 등 비박계는 두둔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전망하나요?

<질문 7> 문재인 '문팬' 창립총회, 이달 30일 안철수 '국민희망 안철수', 반기문 '반딧불이' 온라인대결에 나섰습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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