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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어지는 트럼프…힐러리 '휘청' 흉내 10-03 15:45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첫 대선 TV토론에서 판정패한 이후 예전보다 더욱 거칠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현지시간 1일 펜실베이니아 주 유세에서 "클린턴은 자신의 차까지도 혼자 못 간다"며 손을 떨고 휘청거리는 모습을 흉내냈습니다.


이는 클린턴이 지난달 '9·11 테러' 추모행사 참석 도중 갑자기 휘청거린 것을 겨냥한 것입니다.


트럼프는 유세에서 클린턴의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성추문도 노골적으로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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