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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위안부에 사죄편지, 털끝만큼도 생각 안 해" 10-03 15:44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죄 편지를 보내는 문제에 대해 "털끝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죄 편지를 보낼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도 한국 정부가 위안부에 대한 일본 정부의 '추가적인 감성적 조치'를 기대한다고 밝힌 데 대해 "한일 합의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내용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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