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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독방 화장실서 30대 재소자 목숨 끊어 10-03 15:43


부산구치소 독방에서 30대 재소자가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부산구치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32살 재소자 A씨가 독방 화장실에서 자신의 옷으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스스로 원해서 독방을 써온 것으로 알려진 A씨는 15분마다 진행되는 순찰 직후 목을 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구치소는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A씨가 항소심에서 7년을 선고받아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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