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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극장가 '아수라' 독주…200만 돌파 눈앞 10-03 15:08


개천절 연휴 극장가에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아수라'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수라'는 그제 39만4천명의 관객이 든 데 이어 어제 하루에만 43만2천명의 관객을 추가해 이틀간 82만6천명의 관객이 들었습니다.

누적관객은 180만 명으로 개천절인 오늘 2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팀 버튼 감독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어제 28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을 뿐 별다른 경쟁작이 없는 상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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