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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우며 미 대륙 횡단여행' 91세 할머니 길에서 영면 10-03 14:53


91세의 나이에 미국 대륙 횡단 여행을 감행하며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미국의 노마 진 바우어슈미트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노마 할머니는 현지시간 1일, 집을 떠난 지 13개월 만에 워싱턴 주 산후안 제도를 마지막 여행지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할머니는 자궁암 진단을 받은 직후 남편마저 세상을 떠나자 입원 대신 여행을 선택했습니다.

할머니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44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이 여행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응원을 보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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