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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실 몰카'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검찰 송치 10-03 14:51


서울 강동경찰서는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해 촬영한 혐의로 전 수영 국가대표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3년 충북 진천선수촌 수영장의 여성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해 촬영하고, 고교 시절인 2009년에도 경기도의 한 체육고교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서 몰카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외부나 타인에게 영상을 유포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고 경찰도 유포 정황이나 증거, 목격자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A씨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인 B씨를 공범으로 지목했지만 B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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