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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일주일째…화물 증편 등 비상대책 추진 10-03 14:49


철도파업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코레일은 내일부터 비상수송대책을 추진해 KTX와 통근열차 운행률을 당분간 100%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물류대란 우려를 낳고 있는 화물열차 운행률을 42%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오늘 열차 운행률은 평시 대비 9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KTX와 수도권 전철, 통근열차는 여전히 100% 운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60% 수준을 나타내고 있고, 화물열차는 36.5%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한편,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수도권 물류거점인 의왕 ICD를 방문해 현장에서 철도파업 현황과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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