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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황금연휴 스모그에 베이징 이틀째 황색경보 10-03 14:17


국경절 황금연휴 중인 중국이 수도권을 강타한 스모그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중국 환경당국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베이징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계보건기구 기준치의 5배에 육박했습니다.

베이징시는 어제부터 스모그 황색 경보를 발령한 상태입니다.

스모그 경보는 적색부터 청색까지 4단계로 구분돼 있는데 황색은 3번째입니다.


국경절 연휴에 주요 관광명소 나들이에 나선 베이징 시민과 관광객들은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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