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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한미약품 폐암신약 허가 취소 여부 내일 논의 10-03 14:10

한미약품의 내성 표적 폐암 신약 '올무티닙'이 시판 허가 4개월 만에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심사대에 오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문가로 구성된 의약품 전문기구인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열어 올리타정와 중증 이상 반응의 인과관계를 판단하고 추가 안전조치 필요 여부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국산 신약 중에서 이상 반응으로 판매가 금지된 사례는 없었습니다.


'올무티닙' 임상2상 시험 도중 참가자 2명이 사망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올무티닙은 국내에서 '올리타정’이란 이름으로 지난 5월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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