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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배에 임산부도 있었다…정부, 긴급후송 지원 10-03 14:09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 선원인 남편과 해상에서 장기간 표류하던 임산부가 정부 도움을 받아 육지로 긴급 후송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수 세존도 인근 해상으로 향하던 한진부다페스트호로부터 임산부를 병원으로 후송해 달라는 요청이 비상연락망을 통해 접수됐습니다.

이 임산부는 한진부다페스트호의 갑판수 A씨의 부인으로 가족동승제도에 따라 7월20일부터 배에 동승한 상태였습니다.


해수부는 남해해양안전경기본부에 협조를 요청했고, 해양경비정은 임산부를 여수항으로 무사히 후송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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