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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철도파업 일주일째…화물 증편 등 비상대책 추진 10-03 14:08

<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철도파업이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체인력들의 피로 누적으로 운행차질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정부와 코레일은 내일부터 비상수송대책을 추진해 KTX와 통근열차 운행률을 당분간 100%로 유지하기로 했지만, 승객들의 불편이나 물류대란에 대한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는 데요.

관련 내용 정철진 경제 평론가 모시고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1> 철도-지하철 노조가 22년 만에 연대 파업을 했습니다. 지하철은 파업을 철회했지만 철도 노조는 여전히 파업을 하고 있죠. 먼저 현재 상황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2> 철도노조가 나홀로 파업을 계속 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성과 연봉제' 때문이죠. 성과연제란 무엇입니까?

<질문 3> 성과연봉제에 대한 노동계의 반발이 이렇게 거센 이유는 기준의 모호성뿐만 아니라 정부의 강경한 태도와 밀어붙이기 식 방법 때문 아닙니까?

<질문 4> 그런가 하면 내일(4일) KTX와 수도권전동열차 10% 가량 감축 운행 예정. 연휴 끝나고 출근길 승객들의 불편이 불가피할 것 같은데요?

<질문 5> 파업 복귀자들도 있고, 코레일은 대체 인력 투입하기로 했는데 큰 효과가 없는 겁니까?

<질문 6> 2013년 철도 파업 당시에도 대학생들을 아르바이트로 채용했었는데 사고가 잦았습니다. 파업 장기화 되면 시민들 불편은 물론 심각한 안전 문제 우려되는데요?

<질문 7> 파업에 대비해 비축해놓은 원자재(시멘트) 바닥 드러내고 철도 파업 대란은 없었지만 산업계는 좌불안석이죠?

<질문 8> 갤럭시 노트7 리콜 파문에 한진 해운 물류사태 등 돌발변수에 한국 경제 휘청 거리는 상황입니다. 물류 대란까지 겹친다면 심각한 타격이 될 것 같은데요?

<질문 9> 파업의 후유증은 모두에게 크지만 파업이 길어질수록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역시 국민입니다. 정부와 철도노조가 한 시라도 빨리 타협점을 찾아야 할 텐데, 앞으로 전망 부탁드립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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