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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거라 부산항' 원로가수 백야성 별세 10-03 12:18

'잘 있거라 부산항'을 부른 원로가수 백야성 씨가 어제 오후 82세를 일기로 심부전증으로 별세했습니다.

백 씨는 1년 반 가량 뇌경색으로 투병생활을 이어오다 어제 급성 심부전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잘 있거라 부산항'을 비롯해 '마도로스 부기', '마도로스 도돔바' 등의 대표곡을 둔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분당 제생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내일 오전 7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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