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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력사용량 300kWh 초과 가구, 봄의 2배로 급증 10-03 09:58


지난 8월 한 달간 사용한 전력량이 300kWh를 초과한 가구가 봄의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한국전력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력 사용량 구간이 누진제를 본격적으로 적용받는 300kWh 초과에 속하는 가구는 모두 1천138만1천호로 지난 6월 509만8천호보다 2.2배 늘었습니다.


지난 1월에도 전력사용량이 300kWh를 초과한 가구가 841만7천호에 달했습니다.


이 의원은 "누진제로 인해 여름과 겨울철 가정에서 받는 전기요금 부담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계 시름을 덜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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