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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전 의협회장, 페북에 공익신고자 실명썼다 벌금형 10-02 13:34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페이스북에서 공익신고자 실명을 공개하며 비판했다가 벌금을 내게 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은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노 전 회장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전 회장은 2014년 9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제약회사 리베이트 사건에서 의사들은 잘못이 없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최초 신고자 실명을 공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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