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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 공시 논란' 한미약품 "절차상 지연, 의도 없어" 10-02 13:06

한미약품이 '호재 뒤 악재 시간차 공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절차상 과정이었을 뿐 의도적이지는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오늘 오전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시 관련 이슈와 최근 올무티닙 안전성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사과했습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29일 장 마감 후인 오후 4시 50분 미국 제넨텍에 1조원 규모의 표적항암제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오전 9시30분쯤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 이전한 또 다른 항암제 '올무티닙' 개발이 임상시험 시험 중 2명이 숨지며 중단됐다고 밝혀 주식시장에 혼란을 일으켰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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