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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예보에 귀경 재촉…상행선 정체 시작 10-02 12:50


사흘간의 개천절 연휴 이튿날인 오늘, 비 예보로 서울 방면 고속도로 정체 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 소하분기점 부근과 경부고속도로 서울진입 구간, 서울외곽순환도로가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서울방향 정체는 오후 5시에서 6시 절정을 이루고,내일 새벽 1~2시가 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하루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457만대로 예상됐으며, 41만대가 수도권으로 진입할 전망입니다.


폭우가 예고된 만큼, 와이퍼와 전조등, 타이서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빗길 안전운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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