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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7, 컴백 첫날 2만1천대 판매 10-02 11:33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이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재판매를 시작한 첫날에만 2만대 넘는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은 일반 판매를 재개한 지난 1일 하루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시 3사를 통해 약 2만1천대를 개통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통사 관계자는 "리콜 기간에 구매자 대부분이 환불 대신 교환을 선택했는데 현재로써는 갤럭시노트7 대항마가 없는 게 사실"이라면서 "아이폰7이 국내 출시되기 전까지는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구형 갤럭시노트7의 리콜 비율은 9월 말 기준으로 80%를 넘어섰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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