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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보안기술 특허 소송서 패소…"3천330억 원 배상" 판결 10-02 09:44


애플 기기 사용자들이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페이스타임과 메시징서비스 아이메시지의 보안 기술을 둘러싼 특허권 분쟁에서 애플이 또 패소했습니다.


텍사스 연방법원은 애플의 인터넷 보안 기술 특허 침해와 관련해 버넷X가 제기한 소송에서 애플에게 우리 돈 3천330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지난 6년간 이어진 소송에서 미국 법원은 애플이 버넷X의 보안 기술을 허가 없이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절차와 손해배상액수 산정에서 법원마다 엇갈린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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