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北中, 국경절 계기로 관계복원 조짐…"기념식에 대사 교차참석" 10-02 09:15


중국의 건국 67주년 기념일 국경절을 맞아 북한과 중국이 잇따라 기념행사를 열며 5차 핵실험 이후 냉각된 양국관계 복원에 적극 나서는 모습입니다.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양국은 평양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국경절 행사에 자국 대사를 교차 참석시켰고, 평양에서는 이례적으로 기념행사가 2건이나 열렸습니다.


특히 지난달 30일 평양에서 열린 국경절 행사에서는 리진쥔 주북 중국대사가 "중국은 북한 인민의 이웃으로, 형제이자 친구"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북·중의 이런 움직임을 두고 미국 측의 압박에도 양국관계를 지속하겠다는 메시지를 피력한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