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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황금연휴 첫날…지방방면 고속도로 정체절정 10-01 12:13


사흘간의 개천절 연휴 첫날인 오늘 정오를 전후해 지방방면 고속도로 정체가 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양양선 동홍천 방면과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면, 경부선 부산쪽과 영동선 강릉쪽으로 지정체 현상이 극심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방방면의 경우 정오 쯤 가장 혼잡하다가 오후 8시 쯤 정체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반대로 서울방면은 오후 6시 쯤 가장 막히고 밤 10시 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하루 496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48만대가 지방방면으로 빠져나갈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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