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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중국서 태풍 메기 여파로 수력 발전소 건물 붕괴 10-01 11:35


지난 30일(현지시간) 제17호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중국 저장성 원청현에 있는 수력 발전소가 무너졌습니다.

3층 규모의 이 수력 발전소 건물은 태풍으로 인해 지반이 무너지면서 오전 7시부터 기울기 시작했으며 그 뒤 3시간 반 만인 11시 반쯤 건물 절반이 붕괴됐습니다.

다행히 수력발전소에서 일하던 직원들은 전날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현장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수요일 중국 푸젠성에 상륙한 제17호 태풍 메기는 중국과 타이완에서 40여 명의 사망,실종자를 내고 현재 소멸한 상태입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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