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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밍고, 한국 젊은 성악가와 무대…마지막 한국공연? 10-01 12:22


세계적인 성악가인 플라시도 도밍고가 내일(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여는 여섯 번째 내한공연에서 한국의 젊은 성악가들과 함께 무대를 꾸밉니다.

이번에 초청된 성악가는 테너 김건우와 문세훈, 소프라노 박혜상 등으로 도밍고가 젊은 성악가 발굴을 위해 1993년에 만든 '오페랄리아 국제 성악 콩쿠르'의 수상자들입니다.

공연계에서는 올해로 75세인 도밍고의 나이를 고려할 때 이번 무대가 사실상 그의 마지막 내한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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