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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 우레탄트랙 설치기준 강화하고 전면교체 10-01 10:37


정부가 납과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검출된 학교와 공공체육시설 등의 우레탄 트랙을 전면 교체하고 설치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어제(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우레탄트랙 위해성 관리 개선대책'을 확정했습니다.


우레탄트랙은 2002년부터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종 시설에 설치됐지만 납 같은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 나와 안전성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정부가 우레탄트랙이 설치된 전국 초·중·고교 2천763개교를 대상으로 KS기준에 따라 위해성 여부를 조사한 결과 64%인 1천767곳에서 납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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