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전과 7범' 법무부 7급 공무원 뒤늦게 밝혀져 10-01 10:33


성폭행을 하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법무부 7급 공무원이 과거에도 7차례 범죄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출입국관리사무소 소속 김 모 씨는 지난 2일 제주도의 한 유흥주점에서 60대 여주인을 성폭행하려다 붙잡혀 구속 기소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씨는 폭행죄 등 과거 7차례에 걸쳐 범죄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수사 과정에서 공무원 신분을 숨긴 것으로 알려진 김 씨에 대해 법무부는 "이전 범죄까지 감안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