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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우리 외가는 베트남…굿바이 하노이 10-01 08:55


하모니는 특집으로 다문화가정의 베트남 외가방문기를 마련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여성재단의 <다문아 아동 외가방문 지원사업>에 베트남이 친정이자 외가인 가족 100여명이 선정됐고 지난 8월 말, 7박 9일의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는데 하모니가 동행 취재한 것이다.

베트남 외가에서 심심하게 보내던 아이들은 외할아버지가 준비한 카드마술에 빠져들고 한국인 사위 김달종 씨는 고장난 밥솥을 들고와 고치기 시작한다.

엄마 응엔티캄 씨는 아이들이 혼자서도 물건을 살 수 있게 하노이 전통시장을 찾았는데 과연 아이들은 혼자 물건 사기에 성공할까?

응엔티깜 씨 가족은 한국여성재단에서 마련한 외가방문 지원사업의 마지막 일정인 10주년 기념행사와 한국과 베트남 문화 체험 행사에 참여하며 7박 9일의 특별한 외가 방문기를 마무리한다.

엄마의 나라를 배우고 체험하고 베트남에 살고 있는 가족들과 친해지는 소중한 여정.

그 마지막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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