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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연주된 '김정은 찬양가'…美관객 '모르고' 기립박수도 09-28 12:45


북한 리용호 외무상의 방미 기간 뉴욕 중심가의 공연장에서 열린 음악회에서 '김정은 찬양가'가 연주됐으나 이를 알아차린 관객은 많지 않았으며 일부 관객은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22일 맨해튼 한 콘서트홀에서 재미 교향악단 우륵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발걸음' 등 김정은 찬양가를 연주했으며 연주가 끝나자 미국인을 포함한 일부 관객이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클래식곡들의 사이에 감춰져 연주된 데다가 가사가 드러나지 않는 연주여서 곡의 의미를 아는 미국인은 거의 없었다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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