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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미 대사 습격' 김기종 징역 12년 확정 09-28 12:38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흉기로 습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종 씨에게 징역 12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리퍼트 대사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 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 조찬강연회에서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왼쪽 손목 등을 과도로 수차례 찌른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1,2심 재판부는 김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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