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현장영상] 월세 안 낸다고…세입자 안에 있는데 현관문에 못박아 09-28 11:11


월세를 제때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주인이 현관문에 못을 박아 세입자가 집에 갇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집주인 김 모 씨는 세입자가 몇 달째 월세를 내지 않는다며 현관문에 못을 박아 출입을 막았는데요.

그때 세입자 유 모 씨는 집 안에 있었는데, 못 박는 소리를 듣지 못해 결국 집 안에 갇히는 신세가 됐습니다.

유 씨는 잠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집에서 나올 수 있었는데요.

결국, 못을 박은 집주인은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