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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레인지로버' 부장판사 재산 동결 요청 09-28 10:48


검찰이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에게서 고급 외제차 등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수천 부장판사의 재산 처분을 동결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김 부장판사가 정 전 대표에게서 받은 5천만원 상당의 고급 외제차 '레인지로버'와 재판부 청탁 명목으로 받은 1억 3천여만원을 범죄수익으로 보고 처분하지 못하도록 추징 보전을 청구했습니다.

김 부장판사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기록 검토를 거쳐 조만간 재산동결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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