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철도파업에 금속ㆍ보건노조 합세해 18만명 참가 09-28 10:39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철도·지하철 연대파업에 이어 오늘과 내일 성과연봉제 등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와 연쇄파업을 전국에서 벌입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공원로에서 조합원 1만6천명이 참여하는 집회를 열고, 보건의료노조도 여의도 국회 앞에서 총파업 총력집회를 엽니다.


금속노조는 현대차지부 등 8만5천명이 참여하는 파업투쟁을 벌입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총파업, 총력투쟁에 조합원 18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내일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공공부문 노조가 연대해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6만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